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taiwanguideman/11197(2025.05.11)
감사합니다.
5월에 떠난 8명의 여행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 친절함과 맛나는 여행이
한국에 오니 더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주셔서
살도 그만큼 찐 것 같습니다.
지금 먹는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텐데
그때는 매일 몰아치는 식사에 좋은 줄도 모르고 폭풍흡입을 했네요.
박물관도
기념관도
타이페이 도심도 다 좋았습니다.
강추입니다.
주변인들에게 아주 좋았다고 열심히 말하고 있습니다.
강추입니다.
돌아오는 날 주신 색색의 우비도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