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1496(2023.03.01)
안녕하세요. 이번 2월 말 3박 5일 일정으로 세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글쓴이 본인은 배민에서 맛있는 집에서 배달을 먹어도 후기를 딱히 남기지 않습니다.)
이번 세부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결혼 시기 코로나로 인한 신혼여행을 해외로 다녀오지 못한 아내가 노래를 불러 시작되었습니다. 부부로 간 첫 해외여행 후기 시작합니다.
첫날 야간 비행기를 타고 세부를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새벽시간대가 되어가 어둡고 타지라 무서움이 느끼던 찰라!
저희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잘생긴 제임스가 똭~! 공항 픽업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잘생긴 제임스의 안전한 픽업으로 무사히 예악한 리조트에 도착하며 체크인 후 피곤한 몸을 눕힐수 있었습니다.
저희 여행 3일의 일정 중 첫날은 휴식을 위해 비워둔 자유여행으로 편한한 휴식을 보냈습니다.
(리조트에서 조식 먹고 편하게 지내며 수영장에서 놀기만 했습니다.)
대망의 호핑 투어가 있던 두번째 날!
아침 조식을 먹으려 부시시 일어난 아침 잘생긴 제임스 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금일 바다 상황으로 인해 호핑투어가 취소가 될수도 있을것 같다는 충격적인 전화
그렇게 충격적인 전화를 받고 기운 빠지며 조식을 먹으러 가는 중 잘생긴 제임스 에게서 전화 한통이 다시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잘하면 호핑투어를 갈수있을것 같다는 희망적인 전화였죠!
그렇게 조식 먹고 호핑투어를 가기위한 철저한 세팅 후 드디어 잘생긴 제임스가 픽업을 왔습니다!
픽업 차량을 타고 배를 탈수있는 선착장으로 이동
이동 후 배로 갈아타 호핑 포인트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잘생긴 제임스와 함께 즐거운 호핑 투어를 보냈습니다

많은 물고기들도 보고 피곤한 몸을 풀어준 마사지까지!!!
아주 즐거고 만족스러운 호핑 투어 였습니다.
(오후에 갑작스러 비로 인해 비를 홀딱 맞긴 했지만 다 큰 어른이 어디서 비를 맞고 돌아 다닐까요 ㅋㅋ 그것 또한 재밋는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
잘생긴 제임스와 함께 필리핀 세부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티투어!
잘생긴 제임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역사 설명으로 세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참고로 잘생긴 제임스는 사진을 아주 잘찍습니다!)

(다리 길이가 아주 약 2배 가량 늘려줄수있는 아주 좋은 기술을 쓰는 잘생긴 제임스)
이렇게 역사 투어를 한 후 세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를 갔습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 마지막 날씨가 워낙 좋아 먼곳까지 아주아주 잘보였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날도 만족스럽게 여행일정을 마치며 공항으로 향할수 있었습니다.
잘생긴 제임스 보고 있나요? ㅋㅋ
아주아주 즐거운 여행을 하게 해준 잘생긴 제임스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이렇게 제 여행 후기를 간단히 마무리하며!
세부여행 가이드맨은 다른 패키지 여행과는 달리 자유일정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내가 하고 싶은데로 가고싶은데로!! 가능한 아주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정을 제외한 여행자들을 위한 케어 시스템(일정 조율, 원하는 일정 문의 및 추천, 공항 픽업과 마지막 날까지 공항 입구에까지 드랍해주는 시스템, 잘생긴 제임스를 가이드로 연결해준 것! 등등) 또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겪어보니 다음 해외 여행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진행할 생각입니다!
(다음에 세부를 또 가게되면 잘생긴 제임스를 꼭 연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