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방콕점

[방콕] <방콕/파타야 팩> 3박 5일 여행후기

★★★★★ 2023.03.02 조회 4,712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4820(2023.03.02)

 

가족들과 태국 방콕으로 3박 5일간의 여행을 다녀온 후에 후기와 관련된 이야기와 작성 여부에 대해서 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던도중 여행 당시 느꼈던 장점과 여행 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후기를 쓰면서 여행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남기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좋은 시간과 좋은 추억으로 남을만한 여행으로 생각되면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방콕/파타야 팩으로 3박 5일로 여행을 했고 토요일에 출발해서 수요일에 도착하는 여행으로 토요일 늦은 시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했고 공항에서부터 가이드님과 기사분을 통해서 숙소에 머무르면서 6시간이 조금 되지 않는 여행을 피로를 푸는것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다음날 저는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방콕 시내 거리도 살펴보고 호텔 조식으로 커피와 과일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가족 패키지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희 가족에 한해서만 한국말이 유창하신 가이드분과 기사분이 함께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단체로 움직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인 부분에서도 좋았고 자유시간도 적지않게 주어지고 동시에 일정도 조정이 가능해서 가이드 여행의 장점들이 훨씬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태국의 큰 쇼핑몰인 아이콘시암에서 기념품도 구매하고 점심 식사와 함께 여행을 하게 되는데

애초에 태국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들의 리스트와 기념품을 생각한 부분이 있었고 저는 말린 망고와 태국 꿀과 과일 비누를 구매했는데.... 태국 꿀의 경우에는 방콕 거리에도 적지않은 편의점에서도 항상 비치되어 있어서 쉽게 구매할수 있으며 음식의 경우 저는 사실 걱정하지 않았는데....실질적으로는 가족중에서는 제가 가장 안 맞더군요.

단 음식의 경우 가족들은 모두 잘 맞았고 길거리 간식들도 적지 않게 먹었는데 제가 가장 맞지 않는편이였음에도 호텔 조식은 뷔페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맛있게 잘 먹을수 있었고 길거리 간식을 제외하면 솜땀, 팟타카, 카오팟(태국식 볶음밥), 태국식 굴튀김과 항정살 튀김에....생선요리와 새우요리에 망고는 항상 먹었고 땡모반까지 기억이 나네요

태국 요리는 대체적으로 향이 강한편은 아니며 팟타이가 태국 어느 식당에서나 쉽게 접할수 있고 무난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이며 저는 개인적으로는 태국식 카레와 제또국수에서 먹었던 소고기 국수가 가장 입맛에도 잘 맞았고 로띠같은 길거리 간식들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단맛이 강한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망고주스와 땡모반을 권유해드리고 싶고 호텔 조식외에는 그래도 여행중에는 현지식을 추천드리고 싶으며 딱 하나 여행 필수품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고추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태국은 일식당이 자주 눈에 띄고 해산물 요리도 많은편인데 모기 기피제는 미리 챙겨갔고 규모가 있는 식당에서는 물을 주지만 대부분의 물은 생수를 사서 먹었습니다.

저는 태국 여행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접하기 힘든 문화권이기 때문에 여러 국가들만의 음식과 마사지와 스노클링쪽에 관심이 많았고 태국의 경우 기본적으로 불교 국가이면서도 가이드님이나 기사분을 비롯해서 태국에서 만난 현지분이나 외국인들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 선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마사지도 발 마사지와 오일 마사지와 타이 마사지를 모두 받았는데 저나 가족들도 타이가 가장 좋았습니다.

스노클링은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제가 수영을 했었고 산과는 달리 바다도 많이 좋아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파도도 잔잔하고 물고기들도 한눈에 들어올만큼 예쁜 바다라서 굉장히 좋았고 악어농장과 악어쇼를 비롯해서 파인애플 농장을 비롯해서 수산시장과 코끼리 투어까지 여러 볼거리들이 참 많았지만 저는 스노클링이 가장 좋았고 마사지와 스노클링 때문에라도 다시금 방문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재방문하더라도 같은 가이드분과 기사분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호텔만 해도 여행 오신 한국분들이 적지 않았고 주요 관광 포인트에서 여행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사진으로 남을만한 포인트도 많았고 실제로도 많은 사진을 남겼으며 저는 개인적으로는 스노클링이 가장 즐거웠는데 아시아티크에서의 시간과 이후 이어지는 배를 타고 한강처럼 태국의 강과 거리를 보면서 뷔페식 식사를 즐길수 있는 디너 크루즈의 시간과 사진이 기억에 남고 저를 비롯해서 저희 가족들에게도 좋은 시간과 추억이 만들어진듯 싶어서 오래도록 기억될 시간이였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