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반기대반이었는데 싸이가이드님 만나서 너무 잊지못할 여행이됐어요 비행기내려서 첫만남에 너무 귀여운 가이드님이 계셔서 좋았어요 환전 안해갔는데 바트도 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시원한 생수도 먹고 편의점도 갔어요 여행하면서 현지간식을 직접 사주셔서 진짜 많이먹었어요
첫날에는 카우람(코코넛떡)도 사주시고 과일가게에서는 너무맛있는 두리안을 먹었어요 저도 두리안고르는법을 배우고싶었어요ㅎㅎ 둘째날에는 물놀이라서 배고프니까 카놈브앙이랑 싸이가이드 어머님이 직접삶은 땅콩이랑 포도랑 과자를가져와주셔서 너무맛있게먹었어요 또 셋째날에는 과자를 또 가져와주시고 파우더랑 코끼리비누랑꿀을 선물해주셨어요.
가이드님이 사주신것만해도 이렇게 말이길어졌네요 현지인분들이 먹을간식을 다 맛보고왔어요 더운날씨에 힘들까봐 시간대도 신경써주시고 가이드님도 더우실텐데 손선풍기 빌려주시고 계속 웃는얼굴로 안내해주셨어요 데려가주신 식당도 다 맛있었어요 특히 마지막날에 간 쌀국수집이 더웠지만 더위를 이길만큼맛있고 분위기도 현지느낌가득이었어요 영어도잘하시고 현지분들이랑도 친근하게 지내셔서 보기만해도 기분이좋았어요.싸이가이드님같은분이랑 다음에또 여행하고싶어요 여행내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