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일부터 7일까지, 아이들 소원으로 용기 내 떠난 첫 해외여행!
저는 외국어 울렁증이 심해서 출국 전부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번역기 쓸 틈도 없이 정신없고, 괜히 잘못하면 바가지 쓸까 노심초사... 그런데 그런 걱정을 싹 날려준 분들이 있었어요! 바로 가이드맨 그리고 은나 가이드님!!
공항 픽업부터 그랩·택시·셔틀·식당 예약, 관광과 휴식, 쇼핑까지!
막막했던 모든 부분을 정말 척척 해결해주셨어요. 운전 기사님도 늘 친절하시고 차량도 깨끗하고 시원하고, 운전 실력은 또 왜 이렇게 든든하신지요~!
은나 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저희 가족과 함께 다니며 통역도 척척!
아이 둘 엄마인 제 마음을 어찌나 잘 알아주시던지… 먹는 것부터 일정까지 아이들에게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붙임성도 좋으셔서 우리 딸은 “언니~ 언니~” 하며 따라다녔고요,
우리 아들은 여행 끝나고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은나 가이드님!”이라고 할 정도였어요. ????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말만 하면 어디선가 쓱~ 등장해서 해결 완료!
34도 넘는 더위 속에서도 호핑투어, 빈원더스, 시내투어 등
핵심만 콕콕 집어주셔서 시간·체력 낭비 없이 알차게 즐겼습니다.
단 하나의 아쉬움이라면... 호텔을 시내로 잡을 걸!
(제가 너무 늦게 예약해서 외곽으로 잡은 건 100% 제 잘못입니다???? 미리 추천받으세요!!)
가격은... 솔직히 싸지도, 그렇다고 서비스 대비 비싸지도 않았어요.
저는 그냥, 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아이들과 마음 편히, 안전하게, 즐겁게 다녀오는 게 훨씬 가치 있다고 느꼈어요.
처음엔 블로그 보고 반신반의했는데,
이토록 정직하고 체계적인 업체였다니…
그때의 저를 혼내주고 싶을 정도예요ㅎㅎ
전 일정 내내 1:1 맨투맨 케어
가이드맨 덕분에 저희 가족은 정말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이드맨, 은나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 나트랑 여행도 꼭 은나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건강히 잘 지내세요~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