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5727(2023.03.07)
한달에 준비후 다녀온 보홀~
고딩친구 5명이 함께 한 첫 해외여행이었다
설레임도 가득했지만 걱정도 많이 되었던건 사실
걱정은 잠시뿐~ 친절한 teddy가이드님과 함께 편안하게 모든 스케줄 클리어~~~~
가는곳 마다 우린 날씨요정~~~~ 차량으로 이동할때는 비가와도 도착하면 비가 안오는 이상현상 ㅋㅋㅋㅋ
덥지 않은 날씨에 너무나 뽀송뽀송하게 여행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낳선환경이지만 teddy가이드님 덕분에 힘들지 않게 모든 일정을 소화할수 있었고
맛있는 로컬맛집을 잘 안내해 주셔서 입맛 까다로운 여자 5명에 마음을 모두 만족시켜주셨다 ^^
뜻하지 않게 보홀 슬리퍼도 모두 구입 푸하하하 이게 다 소중한 추억이 되네요
시끄러운 여자들한테 기 빨리지 않으셨나 걱정되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이 보홀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꼭 보홀가이드맨으로 teddy님과 함께 하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일상으로 돌아온상태 ㅠㅠ 하루가 지났는데 보홀이 넘 그립네용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