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가족 11명이 시끌벅적 의논끝에 선택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썬셋여행~ 기대와 설렘 그리고 조금의 불안감으로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했다. 픽업 나오신 알리 가이드님과 인사를 나눈뒤 불안감은 사라지고 숙소로 고고! 저택 수준의 풀빌라에 눈이 뿅~울가족에게 안성맞춤이었다. 잠시 피로를 푼후 관광시작~ 후진국이라고 생각했던
부족한 지식과 다르게 날씨,치안, 풍부한 자원, 음식, 문화, 등 모든면에서 살기좋은 나라였다. 헌지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낭만적인 강에서 레프팅 하며 가족이 물싸움을 하며 한없이 웃던 시간~ 붉은 석양의 아름다움에 감동하고 한껏 폼을 잡고 찍은 사진~ 보트 타고 낙하산을 타며 스릴을 느낀 시간~ 마지막날 하일라이트 반딧불 체험~피로를 풀어준 마사지~3박5일동안 피곤한줄 모르고 가는곳 마다 즐겁고 맛있는 맛집을 안내해주신 알리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맛진 외모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쉴새없이 친절하게 가이드 하시는 알리님의 열정에 감동하며 코타키나발루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코타키나 발루에서의 추억은 영원히 잊지 못할거예요 ~ 알리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가족과 알리님 모두모두 사랑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