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회사에서 우수직원 포상을 위해 하노이에 방문했습니다. 사파에 가고 싶긴 했는데, 사파는 편도로 5~6시간 걸린다 해서 차마 엄두를 못내고 가까운 하롱베이로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구성 등은 이미 널리 알려진 블로그 후기와 완전 동일합니다. 구성등이 맘에 들어서 가이드맨을 선택했던 것이었고, 그대로 운영되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음식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고, 맛집을 대기없이 갈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젊은 직원 특성상 맥주거리에 가서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어서 좋았고요. 다들 만족해했습니다.
돈 가이드가 따로 망고도 준비해주어서, 망고를 맛보고 싶어했던 직원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주었습니다. 망고가 여행자 입장에서 사실 쉽게 찾기 어려운데 아주 많이 맛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패키지지만 자유여행의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맨과 돈 가이드 추천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