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2157(2023.03.11)
정말 급하게 잡은 여행일정이였어요.
4살 1살 아이와 70대의 시어머니까지 고민이 많은 여행이였는데 걱정이 무색할 만큼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가이드 "하니"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어머니 모두 만족하는 시간이였고 일정 장소 식당 모두 불편한 사항 없이 좋았습니다^^
첫날 집에 가고 싶다고 울던 첫째는 다시 가고 싶다고 언제 또 가냐고 물었어요.
아이들과 풍성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일정이고
무리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는 일정이였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산더미 같이 쌓인 빨래를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