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5045(2023.03.16)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끝나고 드디어 오랫만에 해외여행에 나선 채블리네입니다.
저희는 우선, 대한항공으로 티켓은 끈어놓은 상태라..가이드가 필요한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네이버 검색으로 검색하다 하다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답니다.
결과는 Good !!!! 몇시든 궁긍한점을 물어보면 바로 답변해주시고 너무 편리하고 감사했습니다.
저희 채블리네는 성인2, 아동2 4명으로 방콕& 파타야 3박5일이였답니다.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1시간동안 기다려주신 "꺼이"가이드님!! 더운날에 죄송스러웠어요. 처음 딱!! 봤을때 한국사람인줄 알았어요.ㅋㅋㅋ 한국말 너무 잘하셔서....
첫날부터 투어가 시작됩니다. 호텔가기전에 간단히 현지식 쌀국수를 먹구요! (아가들이 잘먹어 주어서 다행이였어요..)호텔에서 조금 쉬었면서 수영을하고~ 아시아티크로 출발! 아시아티크에서 관람차도 타고 야시장을 구경하며 기념품도 잔뜩샀습니다. 꺼이 가이드님께서 기념품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히 잘 샀구요!! 저녁식사로 디너쿠르즈를 타서 한국 인기 노래도 들으며 태국식 뷔페를 먹었답니다. 꺼이 가이드님께서 먼저 아가들 먹으라고 식사도 떠 주시고~ 중간 중간 세세히 챙겨주셨어요!! 선상에서 사진도 찍어야 된다며 사진도 찍어주시구요!! 정말 오랫만에 가족사진 많이 남겼답니다.


















둘쨋날, 아침 일찍 조식먹고 수영을 간단히 하고~ 아이콘시암으로 이동합니다. 거시서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고 자유 쇼핑을 했습니다. 저희에게는..음식이 맛지 않아..힘들었지만.. 꼭 가볼만한 눈이 즐거운 아이콘시암이였습니다.
가족끼리만 탈 수 있는 시원한 차량을 타고 악어농장으로 출발!! 역시!! 꺼이 가이드님은 중간중간 사진 찍어 주셨어요~~ 역시 최고!! 악어에게 고기도 주고 기린에게 바나나도 주었어요, 우리 채블리남매들이 너무 신나했어요. 간단히 발마사지 1시간 받고~저녁을 먹기위해..,한식당으로(저희가 한식당으로 바꾸어 달라고 했어요!!ㅜㅜ 입에 맛지 않아서.ㅋㅋㅋ 그래도 한식당 삼겹살 구어 먹으며 엄청 맛나게 먹음요.ㅋㅋㅋ) 호텔로 돌아와서는 우리 아가들은 또 밤수영.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놀아라.ㅋㅋㅋ




























사진으로 확인해주시길!!^^
드디어 셋째날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스노쿠링 하러갔습니다.와우!!!!!!!!!!!!!!!!!대박!!!!!!!!!!!!!!!!!!!!!!
이건 꼭!!!!!!!!!!!!!! 해야됩니다!!!!!!!!!!!!!!!!!!!!!!!
젊은이 3분과 함께 배타고 바다로 고고!!!!!! 사진 정말 열심히 찍어주시고!!! 친절하시고!!!!!! 아가들한테 정말 잘해주세요!!!! 정말.. 잊지못할....스노쿨링...대박...다시한번 생각해도 너무나 좋았어요!! 꺄악!!!!!
즐겁게 스노쿠링하고 꺼이 가이드님께서 샴프랑 바디워시 수건 챙겨주셔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점심은 해변이 보이는곳에서 현지식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다음 일정으로는 코끼리 타고(코끼리반지 산거는 안비밀..ㅋㅋㅋ)~수상시장으로 고우!!! 배타고 수장시장 구경하며 사진도 찍고!! 저녁은 롱비치에서!!! 해변에서 냠냠냠!!! 아가들은 바다에 발도 담가보며 모래놀이 삼매경!!! 맛있는 저녁을 먹고 호벨로 들어갑니다..역시 우리 아가들은 또 호텔에서 수영!!! 저희는 맥주마시면서 야경을!?^^























































사진이..100개까지만 올라가네요... 더 올려야 하는데...아쉽네요..ㅋㅋ
여튼 너무 좋았던 여행이였답니다..^^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세요...
밤에 구명조끼 차에 두고 내렸는데..차량 기사님께서 다시 가져다 주셨어요.ㅠㅠ 기사님도 정말 친절하고 채블리들 예뻐해주시고..너무 좋았답니다... 참, 이틀날인가? 꺼이 가이드님께서 망고는 꼭 먹어봐야 된다며ㅋㅋㅋ 망고도 사주셨어요.!!ㅎㅎㅎㅎ 꺼이 가이드님..우리 아가들이 이모라고 하면서 쫓아다니고...ㅠㅠ 손잡고 다니고....정말 친이모처럼 잘해주셨어요!! 잊지 못할꺼에유~~
다만..아쉬웠던건..여행 시작할때..팁에(팁의 총 가격과 팁이 필요한 상황) 관해 미리 알려주심 좋았을거 같아요! 팁이 아까운게 아니라..공항 들어갈 때 돈 다 썻는데..기사님께 드려야 된다고 해서 정말 당황하고 놀랐어요!!ㅋㅋㅋㅋㅋㅋ 절대로 팁이 아깝다는게 아니랍니다.ㅋㅋ 미리 금액을 알아 뒀으면 여행하면서 팁값은 두고 썻을텐데 말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