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9974
저희가족의 첫 해외여행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처음 예약당시 많은 어려움과 혼선이 있었지만 가이드맨 대표님께서 너무 친절히 잘 도와주셔서 잘
해결할수있었고 현지에선 또 안젤라 가이드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잘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합니다^^
예약당시 호텔 예약을 하루 앞 당겨 하는바람에 3일차 하루를 안젤라님과 언니가 사시는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습니다. 안젤라가이드님이 저희가 그집의 첫 손님이라도 하더군요. 물론 그 선택이 저희에겐 엄청난 신의 한수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16일 그날 밤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날은 또 초복이라서 코타키나발루에사시는 한국분들끼리 백숙을 드신다기에 저희도 안젤라가이드님 초대를 받아 갈 수 있었죠. 한국분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면서 백숙도먹고 맥주도마시며 저녁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먹었던 백숙보다 더 맛있었고 더 즐거웠고 더 행복하고 더 뜻깊은시간이였습니다. 안젤라가이드님 댁은 더 좋았어요.
집도 넓고 너무깨끗하고 무엇보다 한국 음식을 먹었다는거 저희어머님께서 현지 음식이 잘 안맞아 고생하셨는데 안젤라가이드님 댁에선 너무 맛있게 잘먹었다며 아직도 이야기하시네요. 물론 언니분도 너무친절하시고 음식솜씨도 좋으고 전부 맘에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안젤라가이드님을 여행하는동안 이모라고 불렀는데 한국와서 친구들에게 계속 안젤라가이드님을 자랑했데요. 친구들에게도 꼭 가보라고 했나봐요. 저희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여행이였나봐요. 마지막 공항에서 서운한 나머지 저희 아이들이 안젤라가이드님과 떨어지기 싫어 울기까지 했어요. 얼마나 잘해주셨음 그 짧은 기간에 정이들어버려 다들 눈물을 흘렸을까요? 그만큼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것같아요.
제가 너무 두서 없이 후기를남긴것같은데 저희 가족은 또 코타 갈래 하면 모두 그러자 할 정도로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좋은여행추억을 가질수있게 대표님과안젤라가이드님께서 만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