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글 :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9905(2023.03.22)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을 이용했던 경험으로
다낭가이드맨으로 정했었습니다.
코로나로. 예약 다시 취소~
그리고 이번에 다시..
현지 한국어 가이드는 처음이었는데
7~80대어른 4분과 우리부부....말이 잘 통하지않으면 어떻거 할까하다가..믿어보자. 가이드맨..
이런맘으로 예약..두안을 만나 다행이었네요.
다리불편하신 어른들 신경도 세심히 써주고
이동하는 차안에선 다낭의 역사까지..
그리고 틈새 한국어 교실~~
시어머니. 친정부모님, 친정이모.우리 부부 멤버구성은 특이했지만
너무 잘지내는 사이라..
4분 모두 즐거우셨다고 합니다.
식사메뉴를 바꿔도
호치민에 있는 현지 지인이 합류해서 인원이 바뀌어도
지인이 사온 두리안을 먹어야할때도
두안 저사람 참 열씸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두안과 다음엔 나트랑, 달랏투어 부탁했습니다.
가이드맨을 알게되어서 두안과 같이해서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봐요..대한민국 다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