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488(2023.03.22)
모든게 그림같고 꿈같던 보라카이 후기
첫 해외여행이라 여행패키지,자유여행
이것저것 알아보던 차에
주변에서는 보라카이가 작은섬이라 자유여행을
추천했지만.....
해외가 무서운 쫄보들이라ㅠ
가이드 알아보던 중
다른 패키지들이랑은 다르게
딱 우리만 가이드 해주는 가이드맨이 보여서
든든하게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_<
원래 14일 아침 비행기였지만
공항에서 길을헤맨 덕에 밤비행기로..
출발부터 삐끄덕해서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 시작이었지만 3일간 너무 좋았던 기억에
액땜으로 넘겨버린 꿈같은 여행을 즐겼답니다 !
가이드 언니도 너무 친절하시구 (캐시 가이드님♡)
신혼여행이라하니 신혼여행에 걸맞게
이것저것 변경해주시고 알아봐 주셔서
여행떠나기전 가이드맨을 계속 불안해하던 남편도
너무 즐거워했고 좋았다며
다음에 또 오자고 얘기하며 돌아왔습니다>_<
사진설명
















해외가면 입맛 안맞을거라고 말하는 주변인들 덕에
컵라면과 햇반을 사왔지만..
마지막날까지 입도안대고 리조트에 깜빡하고
놓고 나왔다고........ㅎㅎㅎㅎㅎㅎ
살 디룩디룩 쪄서 돌아왔습니다 ㅠ
밤비행기로 도착하고나서 캐시언니가 그새벽에
출출할까봐 도시락도 챙겨주시고
4일내내 정말 동네언니같이
소소한 사담도 같이 즐기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ㅠ
언니 다음에 또 보라카이 가게되면
꼭 보아요
다음에 또 해외여행 갈일이 있다면
가이드맨을 제일 먼저 알아볼것 같아요 ~~
기억에 평생 남을 신혼여행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