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글 :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519(2023.03.24)
동서지간 첫 해외여행~~
형님이 촥촥 알아봐주지고 작은아버지의 아낌없는 지원에 일사천리로 짐만들고 설렘과 기대를 안고 출발~~!!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맨에서 픽업을 해주셨고 저희가 점심때 공항에 도착해 배고팠는데 음식도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첫날은 자유일정인데 친절하신 미키가이드님이 안내해주셔서 쫄보인 저는 마음놓고 보라카이 밤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ㅎㅎㅎ
일정이 점심을 먹으며 시작이라 여유롭고 호핑투어도 좋았어요~ 음식도 모두 맛있고 마사지도 굳!!
일정이 끝나고도 미키가이드님이 함께해주셔서 든든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ㅎㅎ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담에 꼭 또 보아요~~~^____^













열일 해주신 미키가이드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