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2450(2023.03.26)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4일중 2일을 빈펄랜드, 호핑투어 여기 통해서 관광했습니다.
1. 빈펄랜드투어
저희 가족만 진행하는 단독투어로 진행했으며 하니 가이드분과 동행했습니다.
가이드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준비를 미리미리 잘 해주셔서 편하게 돌았고 늦은 시간까지 잘 관광했습니다.
빈펄랜드는 실내 수족관-사파리-아쿠아월드순으로 갔으며 수족관은 우리나라 중소형 규모로 보였고 사파리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동물들이 거의 누워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쿠아월드는 평일이라 그런가 한적하니 놀기 좋았습니다. 한국처럼 미끄럼틀 하나 타려면 30분 이상 기다리는것과 달리 여기는 바로바로 탈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끄럼틀이 20개 정도 되서 하나하나 타는 즐거움도 있었고요.
빈펄랜드에서 나와서 마사지90분 이용했는데 시원하게 잘 해서 그간 쌓였던 피로를 확 풀수 있었습니다.
저녁은 베트남 가정식 식당에서 먹었고 세트메뉴식으로 여러가지 메뉴를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야시장 구경을 했는데 저희는 전날 방문을 해서 볼건 많지는 않았고 초입에 있던 골프웨어 상점에서 셔츠 몇벌을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쇼핑몰에 비슷한 상점이 있었는데 가격은 그쪽이 저렴했습니다. 다만 종류는 야시장 초입에 상점이 더 많긴 했습니다.)
2. 호핑투어
제시가이드분과 동행했고 아침 9시반에 출발해서 바로 호핑투어부터 진행했습니다.
스노쿨링은 태국,필리핀처럼 물고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에 스몰비치에서 해수욕하며 수영도 하고 점심도 먹고 했던게 좋았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선물살거 잠깐 들러서 사고
호핑투어 마치고 배타고 다시 육지로 들어와서 바로 마사지샵에서 90분을 받았습니다.
저녁식사는 베트남 가정식 똑같이 먹었고 루이지애나 펍은 피곤한 관계로 패스했습니다.
나름 짧은 시간 알차게 관광하고 왔습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