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3064(2023.04.04)
-호텔에서 12시에 체크아웃하고 남친이랑 망고 냠냠하면서 가이드님 기다리고 있는데 20분 정도 넘어서 가이드님이 오셔서...투어 시작 12시라고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1차 당황...ㅎ)
저희를 용케 알아보셨더라구여ㅠㅠㅠㅠㅠ카톡 프사에 있는 얼굴 보고 찾으셨다는데 가이드님 눈썰미 쨩쨩
저희는 시간표에 12:30에 투어 시작이라고 되어있어서 픽업을 30분에 오는 줄 착각하고 있었음 호호
근데 오전에 열두시 픽업이라고 카톡을 보내놓으셨더라고여ㅜㅠㅠㅠㅠ정신 없어서 못 봄....
(투어 이용하실 분들 시간 잘 확인해보세영)
1. 오이스터베이
이미 30분이 지연된 상태라 부랴부랴 점심을 먹으러 갔음ㅎㅎㅎㅎ새우 좋아한다고 해서 나디아님이 새우 위주로 시켜주셨어요ㅠㅠㅠㅠ새우는 언제나 맛있ㄷ땨....
그리고 어제 한창 놀고온 탓에 햇빛 알러지 심했었는데 약까지 사다주심 센스 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