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3928(2023.04.22)
딸둥이들 6세 생일을 맞이하여 급하게 정한 세부여행길에
우리가족은 친정엄마같은 ♡나디아♡님을 만나게됫어요!
낯선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우리모녀를 위해 다정히 말도걸어주시고 정말 몇번의 해외여행중 최고로 맘편히 잘자고 잘먹고 지내다왔어요!!급하게 떠난다고 아이들위해 초하나 불어주지못했는데 저녁식사시간에 생일파티를 퐝~~~~!!
가슴속에서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받았는지 나오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어요ㅠ표현이 서툰 대구 아줌마라서 감사하다는 인사가 어찌나 어색하고 어려운지 돌아오고나니 너무나 죄송한맘이 크네요~~
짐풀면서도 다시 가고싶어지는 그곳이 아마 ♡나디아♡님이 계신 곳일꺼같아요
우리아이들 비록 이모가 좋다는 말을 끝내 못하고돌아왔지만 다른식구들 만나선 나디아이모 자랑뿐이네요 피부도
하얗고 엄마보다이쁘다그ㅜㅜ아이들눈에도 이쁜사람은 이쁜가봐요ㅎㅎ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일하고
꼭 다시 봬로갈께요 그땐 하지못했던 더 많은대화 나누고
좀더 정을쌓아보아요ㅋㅋ
진심으로 저희아이들생일에 커다란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구요
제가 가는 그날까지 더 이뻐지심앙되용ㅋ
말주변이 없어 글이 앞뒤가없네요 그래두 정말 저희가족모두
너무나 만족하며 감사한마음은 깊다는거 알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