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854(2023.04.15)
우당탕탕 조합 4명이서 2주도 안남은채로 보라카이 여행을 잡았는데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다녀온 친구가 있어도 너무 오래 전이라 도저히 감을 못잡겠어서
일행 중 한 명이 세부에서 가이드맨을 이용해본적있다고, 추천한다고 하길래 그렇게 시작됐습니당
상담 받으면서도 쥬디가이드님이 엄청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놓치는거 없이 잘 왔구요
중간에 일행 한 명이 비행시간이 달라져서 픽업문제로 곤란할때도 잘 상담해주신 덕에 나머지 일행도 문제없이 왔습니다 !
투어 첫째날 !

점심 (게릴스 그릴)스킨스쿠버마사지저녁
이렇게 진행됐는데 게릴스 그릴에서 너무 신나게 먹은 나머지 일행 중 한 명은 스킨스쿠버 할 때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을만큼 ㅋ ㅋ ㅋ
맛있게 먹었고 부족함 없이 시켜주셨어요 (심지어 밥 더 시켜달라고 해서 좀 곤란하셨을텐데도, 쿨하게 시켜주신 캐시 가이드님 ㅠㅠ사랑해여)


( 사진 찍은게 꼴랑 요거라니ㅠㅠ)
그리고 스킨스쿠버도 너무 시설도 좋았고 ! 깨끗하고 ! 물을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즐겁게 잘 하고 왔습니당
마사지도 최고.. 받고나서 다 감동받았잖아요 ㅠㅠ 너무 잘하는 곳 잡아주셔서 최고였습니다 !
저녁도 말해뭐해.. 마사지 받고 노곤노곤 해진 상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리다면서 먹긴했지만

아기돼지스테이쿠 먹었답니당 ㅎㅅㅎ
투어 둘째 날 !
점심 크리스탈 코브 섬, 호핑투어 마사지 저녁
점심(사진은 ㅠㅠ 못찍었어요ㅠㅠ) 쌀국수로 해장 시원하게 조졌습니다..하..
전날 저녁먹고 자유시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술을 거하게 마셨던터라.. 충분히 잤음에도
역시나 해장은 국룰이죠... 센스넘치는 캐시가이드님께서 ㅠㅠ 쌀국수를 점심으로 잡아주셔서 아주 신나게 해장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전날 호핑투어 이야기하면서 캐시가이드님께서 크리스탈코브섬 ㅠ 예쁘다고 일정으로 넣어주셔서 가서
예쁜 사진 많이 건지고 왔답니다

ㅋㅋㅋ사실 저희가 여행하면서 사진에 엄청 집착하며 찍는 사람들이 아니였다보니 ㅠ
캐시가이드님이랑 에밀가이드님이 찍어준 이 사진들이 귀중하더라구요 ㅠㅠ
또 결과물이 너무 좋아서 보고나서 다들 깜짝 놀랐답니다 ㅋㅋㅋㅋㅋ최고최고 !!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더워진 몸을 호핑투어로 식혀줬습니다..
사진은 ㅠㅠ 못찍었지만 호핑투어 하면서 맥주랑 물도 다 챙겨주시고
또 맛있는 망고랑 수박!!! 으로 간식도 즐기고 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잠깐동안 에밀 가이드님의 수영실력도 구경하게 됐는데 그는 물개였어요..ㅎㅅㅎ
그리고 마사지 !! 2시간 짜리 받았는데 와 같이 간 일행 전부 다 냅다 뻗어버림.. 진짜 좋았어요 ㅠㅠ
덕분에 바다에서 좀 지쳐있던 몸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캐시가이드님과 마지막 일정의 저녁식사 ㅠㅠ


씨푸드 먹었는데 ㅋㅋㅋ왜 사진이 남은게 새우뿐인지..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속상해 속상해
진짜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었어요 새우랑, 갈릭밥이랑, 크랩이랑, 튀김이랑 등등 (기억하기도 힘들엇)
ㅋㅋㅋㅋ그리고 또 맥주먹고싶을거라며 맥주도 따로 ㅜㅜ 주문해주시고 ! 센스 짱이셨어요 가이드님 ㅠㅠ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이렇게 사진 찍고 !! 저희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마중 나와주신다며 인사를 했담니다...
투어 셋째날 !
사실 원래는 이 날 말룸파티를 할 일정이었는데 ㅠ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가 간 날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았던 터라
ㅠㅠㅠ계곡에 물이 없어서 일정이 싹다 바뀌어버렸담니다..
그래도 좋은 날씨에 다른 것들을 너무 잘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넘어가긴 했어요
암튼 일정은 마사지세일링보트 (선셋시간) 이렇게 두 일정을 에밀 가이드님이랑 진행했답니다
마사지를 3일동안 받으면서 하루하루 점점 좋아야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았는데
2시간동안 역시나 여행에 쌓여있던 피로들이 싹 달아나는 기분이었답니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예뻐서 찍은 마사지샵..간판..
그리고 세일링보트는 너무너무 아쉬웠던게 하필 ㅠ 이 날 날씨가 너무너무 흐려서
ㅠㅠㅠㅠ 세일링 보트 해주시는 분도 노 선셋 ㅋㅋㅋㅋ하시면서.. ㅠ ㅠ ㅠ
언젠간 꼭.. 날씨 맑은 날 보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렇게 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가 됐고 !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
숙소앞에 정말 캐시가이드님이 인사한다고 나와계셔서ㅠㅠ 저희 다 깜짝 놀래고ㅠㅜㅠ 감동받았답니다..ㅠ
툭툭이 타면서 인사해주시고 에밀가이드님이랑 같이 배타고 보라카이를 떠났슴니다..
공항가는 차 타기 전에 에밀가이드님이랑 아주 신나게 ㅠ 인사하고 그렇게 여행은 마무리 됐습니다
아 그리고 라운지도 다 예약해놔주셔서 망고주스랑 라면... 진짜 신나게 먹었습니다 ㅠ
감사합니다 가이드님들 ! 덕분에 너무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