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0966(2023.04.23)
안녕 하세요~
저희 부보님은 4월18일 부터 3박 5일
다낭을 다녀 오셨습니다.
외국은 항상 저희 부부가 모시거나
가까운 일본등은 페키지라도
그저 호텔에서 온천만 하시면 되었는데,
이번 다낭은 두분이 연로 하시기에
단체 페키지도, 두분만으론 힘들것 같아서
단독" 가이드를 뵙게 되었습니다.
솔직히,잘 모르는 분과 같은 공간에 오랜시간
함께 한다는것에
두분이 힘드시고 어색 하실까 걱정 했는데
무척 바른 가이드님으로 인해
두분이 무척 편안해 하시고,
이진규 가이드님이 그날 그날 시간때의
일정,식사 등을 저희 부부 에게
알려 주셔서(사진 등...)
한국에서 안심하고 저희들의 일과를
보냈습니다.
여행 이라는것이 그저 스케줄데로 움직이면
맡은바를 다 하는것 같지만,
사소한 친절과 진심은 다녀온 이들에게
오래도록 그 나라와 모든것이 마음에
각인 되는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처럼 진심이 닿는분이 많다면
사랑하는 부모님들을 더 많은곳에
보내드릴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진규~가이드님!
그저 칭찬의 멘트~가 아니라
진심 감사 드립니다.
더운곳 에서 앞으로도
건강과,행운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혹, 주위에 어른들 이나 가족여행 가는 분들이
있다면 이 카페와 가이드님을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