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달 11월 24일 밤 블루님 만난지가 정말로 엊그제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ㅠㅠ 시간빨라요ㅠ
이제 벌써 연말이라 2018년이 다되가네요 ㅠㅠㅠ 에휴 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저물어가는 2017년을 블루님과 짧은 하루였지만 크리스님 덕분에 세부에서 연말을 아릅답고도 화려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거 같아서 행복합니다(+아참 우리 이쁜 미녀 두친구도 더불어서도요...♥)
사진을 또 늦게 꺼내서 보는데 이렇게 바다와 경치가 아름다울수가 없네여 ㅠㅠㅠ 스쿠버 할 때 감기기운 살짝있엇어서 금방 귀가 먹먹해지고 아팠는데 들어가기전 크리스님이 귀 아플 때 어푸어푸 방법(?ㅋㅋㅋㅋㅋㅋ) 강조를 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잊지못할 물놀이 햇었던거 같습니다 ㅠㅠㅠㅠ 고마워여 크리스님!!!!!
간단의 호핑을 마치고 쉬는 타임에 이렇게 셋이서 점프도 하고 ㅠㅠㅠ 사진은 없지만 블루님께서 맛잇는 망고쥬스도 저희에게
서비스로다가 대접해주시고 very good 이였어요~~~~ 내 점프만 좀 엉성하지만 뭐 나름 만족해여 ㅋㅋㅋㅋㅋ ㅠㅠㅠ
셋째날 보홀팩 로복강 lunch 중 내린 원주민 마을에서 cute한 여자아기한테 볼키스도 받고 에구구구 애기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여?ㅠㅠㅠ 이 애기는 지금 잘 지내고 있을런지..how r u, girl?
더이뻣던 사진들도 많은데 사진이 더 첨부가 안되서 여기까지밖에 못올리겟네여ㅠㅠㅠ(제가 컴맹이라서 ㅠㅠㅠ 힝)
사진에는 없지만 세부 시티투어까지 저희 땜에 고생많으셨던 블루님 덕분에 제 조카 이쁜 파란 후드티도 살수 있었고
필리핀에서 젤 유명하다는 필리핀 현지 카페가서 고소한 원두로 내린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블루님께서 사주셔서 그 맛을 잊으수가 없네여 ㅠㅠㅠ 4일동안 저희 3명을 위해 고생해주신 블루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여... 이렇게 늦게나마 제 감상..제 추억 많은 사람들이 보셨으면 좋겟는 맘에 허접한(ㅜㅜㅜㅜ)글 올리고 전 이만 자러 갑니다. Sala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