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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레이와함께한 4박5일 환상의보라카이 ㅋ

★★★★★ 2023.07.15 조회 3,842

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20116(2023.07.15)


 

2023.06.28~07.02

어른6아이4

아빠 칠순여행을 계획하며..

괌 태풍으로인해 모든예약 취소하고 시간이 없었기에 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카이로 결정 후

급 일정알아보고..

가장 맘에드는 단독투어 가이드맨!!! 결정^^

맨날 후기를 뒤적뒤적중에

레이라는 친구가 가이드해줬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딱!! 쥬디님께서

레이로해주신다는말에..넘 기뻣^^

이번여행은 사건이 넘 많았다 ㅠ

사건부터 정리하자면 ㅠ

1. 첫날 출발 비행시간 4시간지연

2. 인천공항에 캐리어 하나 두고옴 (한국와서 유실문센터에서 찾음)

3. 툭툭이에 핸드폰두고내림(내리고나서 3분뒤에 알게되고 이미 툭툭이는 멀리 떠나갔지만.. 정말 극적으로 말도안되게 찾게됨^^)

4. 폰 바다에빠져 망가짐

5. 돌아오는날 칼리보 공항라운지화장실에 시계두고옴 (수속전에 알게되어 다시 나가서 찾아옴)

이젠 즐거운 여행후기를 해보겠음^^

선착장에서 처음 레이를 만나고

캐리어분실로

다들 기분이 다운된상황이라 첫인사를 기쁘게 못했던거같아 괜히ㅡ미안했던..

도착날은 원래 일정이없지만

출발전 쥬디님께 부탁해

예전에 방문당시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레이크타운을 들러 저녁먹기를 원했고..

가능하다고해주셔서 리조트 체크인 전에

저녁을먹게되었다..

늦은저녁이라그런지 우리뿐이없었고

철판볶음 ㅋ 역시 맛있었다..

후식으로 깜짝 등장한

레이와 쥬디님이 준비해주신 첫망고에

다들 우와~~~~ㅋ

현지 망고맛에 다들 깜놀 ㅋ

 





 

늦은 체크인을하고.. 레이와 헤어지고..

푹 쉬~~~어야하는데

언니의 캐리어분실로 ㅋ 옷 신발 수영복등 ㅠㅠ

필요했기에

우리끼리 다시 디몰로가서 간단히 쇼핑하고~

둘째날..

헤난가든리조트..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간다는곳이지만

너~무 조용하고

로비와도 가까운곳이라 위치는 넘 좋았다

풀억세스룸! 아이가있다면 무조건!! 풀억세스로!!ㅋ

하루일정을 쥬디님과 연락하며 조율하고..

레이와 12시쯤 로비에서 만나기로하였고..

오전동안 아이들은 수영에 빠져있었다..

여기 왜케 사람이 없는건지 ㅋㅋ

날을 잘 잡았나 ㅋㅋ 넘 신남








 

조식먹고 과일먹고

배가 고프지않은 상태로

레이와만나 바로 점심을 먹으러 고고~

화이트비치를보며 먹게된 그 유명한 게리스~~

가이드맨에서 예약해주신

명당자리!! ㅋ






 

끝임없이나오는 음식..

배부른데 계속 먹고있는..

망고쉐이크는 뭐..1일1망고쉐이크해야지..ㅋ








레이가 찍어쥰 단체샷



 

후기쓸때 꼭 올려야지 생각하고 찍은

레이 몰래샷 ㅋㅋ

비치 구경하며 먹고있는데 ㅋ 왜 거기있니?^^

뷰..음식맛 모두 좋았던곳..

점심먹고 스쿠버하러 ~

우린 연습 후 최종 4명만하기로 결정..

10살아들..할수있다고하여

용기있게 도전!

하고나니 아들 정말 대단함을 알았다

어른인 나도 귀도아프고 숨도 벅차고 무섭고 ㅠ

생각보다 쉽지않았던 스쿠버를

10살아이가 해내다니..아쥬 좋은 경험을 할수있어

좋았던 일정이다..
 


 



 

스쿠버 후 마사지받고

저녁먹으러 다시 화이트비치로..

또 유명한 아이럽bbq에서의 립~~




 

일정이 빡씨진않지만

아침점심저녁을 다 챙겨먹지않는 우리 가족에겐

세끼를 다 먹는게 넘.. 아까웠다 ㅠ

배가 고프지않은 상태에 낮에도 고기를 먹은탓에

다들 맛있게 먹지는 못했다^^

약간들 속이 니글거리기도하고

빙수맛집 아이스플레이크를 찜해두고갔기에

레이에게 데려가달라 부탁했다 ㅋ

그냥..욕나오게맛있는맛 ㅋ

계속먹을수있는맛 ㅋ





 

레이와 헤어지고..

아이들은 밤수영

나는 언니들과 또 디몰로 나갔다 ㅋ



 

여긴 코코마마 ㅠ

흠... 그냥 경험으로만족 ㅋ 사진용으로 만족

(거의버렸다 ㅠ 왜 줄서서사먹지 ㅠ)

셋째날

전날 배부른일정으로 ㅋ

쥬디님께 점심은 먹지않기로 요청하였고

다행히 잘 들어주셔서..

조식먹고 여유롭게 리조트수영하고..

오늘은 체크아웃하고 다른 숙소이동으로

가이드맨이아니었음

체크아웃하고 짐 맡기고 또 체크인하고 ㅠ

절대 못했을지도 ㅠ

덕분에 너무 편히.. 이동할수있었다..

헤난 채크아웃하고

호핑가는날~~

우린 크리스탈코브로 출발~~

배 오기전 포토존에서 시간때우기 ㅋ



 

날씨가 죽이는날~

땀뻘뻘 ㅠ 레이의 사진기술은 정말..말이 필요없다

그냥 사진으로 말해주는..

크리스탈코브에서의 인생샷남기고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과일과 음료 시원하게먹었다..

레이와 같이 온 가이드맨의 또다른 가이드님..

이름이 잘 기억이 ㅋ

에밀님이라고 하셨던거같은..

우리가 사진찍고 구경하는동안

무거운짐을들고 올라와 미리 셋팅해주신..

넘 감솨~~










 

호핑!!

와~~~스쿠버했을때보다 물고기도 더 많이보고

내가 찍던 폰 뺏어간 레이!

이런 멋진샷 찍어주느라

물밑바닥에 거의 누워버린 레이^^ 진짜 대단!!

두번째 리조트. 더린드..

예약당시 후기도없어 정보가 없었지만

그져 뷰하나보고 결정한곳 ㅋ

역시 돈투자의맛이나는..













 

이걸보러 보라카이오지 ㅋ

이틀동안 흐리고.. 사람많던 스테이션2..ㅠㅠ

여긴 그냥 천국같다..방에서 바로보이는 바다뷰..

눈뜨면서부터 이런뷰.. 환상이다진짜..

체크인하고 다시 스테이션2로..

저녁만찬하러 ㅋㅋ

새우. 게. 지겹도록먹은






 

넷째날

원래는 일정없이 자유시간이었지만..

오후에는 보라카이의 선셋을보기위해

계속 미루게됐던 세일링보트와

마사지도 안하기로했다가 추가하여

넷째날의 일정도 가이드맨에서 같이 해주셔서..

넘 좋았다..

단독투어의 장점이 우리가족에게 넘 딱이었다

계속 변경하게되어 죄송할따름이었지만 ㅠ

덕분에 진짜 시간활용이라든가 식당이용

모두가 완벽했다..

레이와 오후에 만나기로하여 오전은 리조트에서

자유일정으로..

리조트앞 비치에서

카약도타고 패들도타고 ㅋ 인피니티풀도 이용하고..








 

오후는 레이와 마지막일정 ㅠ

보라카이하면 또 선셋인데~

선셋보며 세일링타고싶었는데 ㅠ

아쉽게 멋진선셋한번못보고 마지막날이오다니 ㅠ

그져 마지막날이라 더더더더더 아쉬움이 ㅠ







 

그래도 끝까지 이어지는

레이의 멋진 인생샷

사건은많았지만

가이드맨을 알게되고

후기를 통해 정보도 많이 얻어서

나도 후기를 꼭 열심히 써야지하는 생각이 가득했다..




 

헤어지기 직전 단체사진 ㅋㅋ

칼리보공항라운지 이용혜택도 최고!

생각지도못했던 라면까지 먹게되고

악마의잼도 맛보고^^

시원하게~ 편히 시간때울수있어 좋았다~

모든게 가이드맨덕분입니다^^

아 참!

공항에서 선착장까지 운전해주셨던 그분도

왕친절하셨음요^^

아직도 여행앓이중 ㅋㅋ

보라카이에 살고있는 쥬디님과 레이 부럽다! ㅋ

패션감각이 멋졌던 레이!

5일동안 넘 즐겁고 고마웠음~~

몸건강히지내고 꼭 또 갈게~~

쥬디님도 다시한번 감사하구요^^

다음엔 직접 만나볼수있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