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20803(2023.08.04)
원래는 3박4일 예정이엇는데 보라카이에 매력에
푹 빠져 7박 8일까지 있었습니다~ 한국이가이드 캐시언니랑도 잘해주셧고 에밀도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더 연장을 한것 같네요~ 가이드 캐시언니는 저희의 일정이 모두 끝났는데도 갈때까지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마침 정말 예전부터 봐오던 언니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보라카에가 들어올때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오지말자 햇지만 가이드 언니때문에 더 연장
했구 저희는 다음 일정도 계획을 잡앗답니다 ㅎㅎ 에밀 캐시언니 너무 감시해용!! 또 올게요 그때도 우리 한잔 땡깁시당 ㅎ 그리고 주디 언니도 여러모로 귀찮앗을텐데 뱅기표 하나하나 알아봐 주시고 호텔도 늦게까지 알어봐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