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6939(2022.11.28)
회사 워크샵으로 인해 해외를 처음 ! 가본 저로써
여권부터 환전까지 설렘 스타투


뱅기에서도 알코올은 빠질 수 없지


(이사님 감사합니당 잘 먹었숩니다 )
먹고 자고 드디어!
공항 도착하자마자 한국에서 입고 온 맨투맨 벗어 버릴뻔 한 날씨.. 그냥 더운게 아닌 습하게 더웠던 날씨였지만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안내해주신 나디아 &샤빌 가이드님????????

숙소 들어가자마자 김밥과 치킨 야식부터 먹구 바로 기절한 첫째날 끝 ????????


눈 뜨자마자 좋은 뷰도 보고
숙소 수영장 뷰도 좋고ㅜㅜ 말모말모




호핑투어 스타투 ????????????????
나 이 작은 배 타고 들어갈 때 무서워서 그립톡 바다에 퐁당한거 안비밀할게요..:)



물 무서워해서 배에서 준비해주신 빵빵한 스피커로 더 재미지게 놀았던 것 같아오,,
주신 맥주와 과자, 망고맹고 JMT????????
점심으로 한식 도시락까지 ????????








호핑투어 끝나구 마사지까지 피로 싸~~~악 풀고
광란의 우리 회사 레크레이션...
이것이 우리 회사의 메인이랄까 ㅋㅎㅋ




한국 삼겹살도 먹꾸 야시장도 가고 점점 아쉬워ㅜ지는 하루하루ㅜㅜ





다음날 필리핀 현지 음식으러 맛난 점심도 먹구
쇼핑도 하러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사고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술이랑 맛있는 과자들도 소개해주시고 저희 옆에서 안내 해주셨당????????????







그리고!!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그렇게 왕강추 추천⭐️⭐️⭐️ 해주신 마약식빵.. 사진은 못찍었지만 나디아 가이드님이랑 식빵 먹구 찰칵 ✌???? 넘 맛있어서 사온 식빵 집 와서 따땃하게 먹어버렸숨다 ????

그렇게 마지막 식사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먹고싶었던 찐 망고 100% 망고주스까지 클리어 하구 공항으로..




마지막까지 다치지 않고 밝고 재밌게 많은 인원 36명을 가이드 해주시느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이 여행의 마무리는 다치지 않고 집 안까지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라구 말씀해주셨던 그대로 다치지 않고 무사히 한국 도착해서 잘 지내구 있습니다 ㅎㅎ
나디아 가이드님과 샤빌 가이드님덕분에 즐거웠고
워크샵으로 해외 여행 추진해주신 대표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