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195(2023.01.11)
44년을 직장밖에 모르고 회사생활을 하고 정년 만60세까지하고 2년을 감사하게도 더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퇴직을 해서 온 가족5명이서 다녀왔네요 그런데 가이드(나디아)님에 넘치는사랑으로 3일을 즐기고 왔습니다 음식도 우리입맛에 맞는데만 인도해주셨네요 처음으로 스노쿨링이란걸 하면서 물고기와 거북이 정어리때 참치때와 고래상어 구경한번 잘했네요 그리고 폭포가 환희자체였습니다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