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70428(2025.03.17)
2025.03.12~16 3박5일 일정의 여행이었습니다.
성인6명 예약을 했으나 여행당일 한명이 장염으로 인해
출발하지 못해서 5명만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기치못한 일이었지만 가이드맨에서 응대를 잘 해주셔서
맘놓고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공항에서 만난 우리 민재(치우)가이드님이 못온 일행의 건강상태도 물어봐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도착해서 리조트 체크인까지 다 도와주시고
일정도 저희가 하고 싶은대로 변경해주셨어요.
한번도 싫은 티 안내시고 무조건 가능하다고 편의를 다 봐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이번 여행에서 좋았던 점은
바나힐 갔을때 주말이기도 했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입장만해도 한~두시간 걸릴수 있었는데
패스트트랙을 추천 해주셔서 바로바로 입장할수 있어서 한 3시간정도 버릴수있는 시간을 알차게 쓸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바나힐 도착했는데 줄이 길다~싶으면 바로 패스트트랙 구입하는거 강추!!!!!!!입니다.
일정 중간에도 우리가 커피 한잔 마시고 싶다고 하면 핫한 카페도 데려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호이안 가던길에 갔던 해변가의 카페~~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예쁜 해변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외도 불편함없이 여행 할수 있게 신경써주신 우리 민재가이드님, 일일이 다 적을수 없어 아쉽지만
이번 여행은 너무나 만족스러웠다는거~~~
민재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민재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바나힐 패스트트랙 꼭 하세요~
돈이 절대 안 아까워요!!!!!!